우리는 곧 우리의 감정이다.
스토리만이 살길 이란 책을 읽고 밑줄친 부분을 다시 읽고 옮겨쓰다 다시봐도 좋은 문장이 있어 기록해본다. 감정이란 단어에 고민 없이 늘 부정적이라고만 생각했던 나의 생각을 다시하게 했다. 그리고 함께해야겠다 다짐하게 했다. 그 문장은 아래와 같다. “감정이란 두려워할 대상도, 극복할 대상도, 외면할 대상도 아니다. 우리는 곧 우리의 감정이다. 감정은 우리가 끌어안아야 할 대상이다. 감정이 우리를, 매일 같이 단 한순간도 빼지 않고 끌어안고 있으니까 우리의 모든 믿음, 지식, 이해는 감정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감정은 우리가 수행하는 모든 결정과 변화의 동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