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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라는 간판이 없었다면 공원이라고 착각이 들만큼 대형 미끄럼틀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이러한 놀이 기구는 교육용 완구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보네른드사와 제휴, 안전성을 고려해 제작됐다.

"유니클로라는 간판이 없었다면 공원이라고 착각이 들만큼 대형 미끄럼틀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이러한 놀이 기구는 교육용 완구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보네른드사와 제휴, 안전성을 고려해 제작됐다. 전 층에서 놀이기구가 있는 테라스로 출입이 가능하도록 동선이 설계됐으며, 벤치와 휴게 공간도 만들어 놓아 여유로운 쇼핑이 가능하다. 실외뿐만 아니라 실내에도 어린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해 날씨가 안 좋은 날에도 가족 단위 고객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브랜드는 놀이공원이다. 상품은 놀다가 사가는 기념품이다.' 유니클로는 제프 굿비의 저 말을 행동으로 옮겼다. 요코하마 베이사이드에 진짜 놀이공원을 만들어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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