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앱 출시!
3개월간 지지고 볶던 앱을 드디어 출시했다 벌써 버그가 ㅎㅎ 처음으로 앱을 출시하며 MVP 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고 깨달은 것 같다. 이 앱은 Clean Architecture 를 Tuist를 이용해서 모듈화를 하며 구성했다. 전략적이지 못한 프로젝트라고 혼났다.. 포트폴리오로 만들고자 "저 이렇게 까지 고민했어요!!" 하고 싶었는데. 그건 나의 생각일 뿐이구나 하고 느꼈다. 앱 출시를 목표로 한다면 MVP 와 서비스에 대한 기획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갖게된 좋은 경험이 된 것 같다. 빨리 앱에 기능을 추가해서 어디가서 자랑할만한 앱으로 더 만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