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지금 'K콘텐츠 앓이'…지난해 매출규모만 136.4조
한국콘텐츠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K콘텐츠 산업 매출 규모는 136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보다 6.3% 증가한 수치다. 수출액 역시 전년과 비교해 13.9% 증가한 135억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반도체, 자동차 산업보다 부가가치 창출 효과도 훨씬 큰 것으로 나타났다. K콘텐츠의 가능성은 앞으로도 무궁무진하다. 웹툰과 게임 등 다양한 지식재산권(IP)이 드라마·영화와 융합하고 있고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수 있는 창구도 더욱 많아지고 있다. 글로벌 온라인동영상서비스 플랫폼들이 K콘텐츠에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만큼 더욱 다양하고 발전된 콘텐츠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