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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OTT들, 돈 보따리 들고 "GO! KOREA"

●“다양성 등 무기가 전성기 이룰 것 ” 한국 콘텐츠를 향한 다양한 플랫폼의 적극적인 러브콜은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서울에서 개최한 국제방송영상콘텐츠마켓(BCWW)에서도 입증됐다. BCWW는 아시아 최대 방송영상 견본시로 인정받으며 올해에는 미국·일본·독일 등 34개국, 183개 기업, 680여 명의 바이어가 참여해 8월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서울 동대문 DDP에서 열렸다. 개최 3일 동안 4700만 달러(약 646억 원)의 상담액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케이 콘텐츠에 대한 세계적 관심을 드러냈다. 심두보 성신여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전임교수는 BCWW를 통해 “문화근접성, 혼종성, 젊은 시대상을 대변하는 시각 등을 갖춘 한국 콘텐츠가 세계시장에서 계속 선전할 경쟁력을 충분히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 원작 IP의 중요성은 날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 계속해서 많은 창작물이 나와야 한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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