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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스엔은 지난 2016년 설립 이후 줄곧 여행플러스(매일경제)와 함께 매년 당기순익(평균 10억원대)이 가장 높은 회사였다. 적자인 해는 없었다. 지난 6월 기준 잡스엔의 총자산은 47억여원으로 1

잡스엔은 지난 2016년 설립 이후 줄곧 여행플러스(매일경제)와 함께 매년 당기순익(평균 10억원대)이 가장 높은 회사였다. 적자인 해는 없었다. 지난 6월 기준 잡스엔의 총자산은 47억여원으로 13개 조인트벤처 가운데 가장 많다. 상대적으로 자본력이 있는 상황인데도 불확실한 사업 확장성에 따른 손실을 막기 위해 운영 규모 축소에 이어 폐업 카드까지 꺼냈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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