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차 싶었다. 아이디어는 비전이 아니네!
아차 싶었던 문장을 기록해본다. 이 문장 또한 크레프톤웨이에서 보고 배운 문장이다. 일함에 나도 모르게 착각했고 일함에 나도 모르게 비전이 아닌 아이디어만 제시했다. 그리고 비전을 늘 제시했다 착각했다. 나의 일함을 다시 정비해야겠다. 크게 반성 또 반성한다. 큰 반성과 큰 아차하게 한 문장은 아래와 같다. “아이디어는 비전이 아니다”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비전으로 착각한다. 사실 아이디어는 비전의 정반대에 위치해 있다. 아이디어는 거의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다. 모든 개발자와 게이머는 수많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다. 이 중에 좋은 아이디어가 비전이 되는 것도 아니다. 좋은 아이디어도 단지 아이디어일 뿐이다. 아이디어는 구체적인 것이고, 비전은 전체적인 제품의 가치를 표현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