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 기술이 세상을 잡아먹는다?
세콰이어 캐피털에서 생성 AI(Generative AI)에 대한 글을 발간했습니다. 글 쓰는 인공지능, 음악 만드는 인공지능, 그림 그리는 인공지능이 등장한지는 꽤 지났지만, 그림 그리는 인공지능을 온갖 엔드 유저가 사용하고 관련 스타트업이 기업가치 1조를 인정받고 실존 작가의 화풍을 AI가 훔쳐서 이슈가 되는 것은 이전에 없던 일입니다. 세콰이어는 현재의 상황을 '제 3기'로 표현합니다. - 제 1기(2015년 이전): 작은 규모의 AI 모델이 가능성만을 제시하던시기 - 제 2기(2015년~오늘날): 구글, 오픈AI 등의 빅테크를 중심으로 AI 모델의 스케일업이 가속화된 시기 - 제 3기(2022년 이후): 품질이 오르고, 가격은 떨어지고, 퀄리티는 올라가는 보급의 시기 - 제 4기(지금 이 순간): 킬러 애플리케이션이 등장하는 시기 기술적 난이도를 고려하면 생성 기술의 확산은 먼저 텍스트/코드, 이어서 이미지, 이어서 비디오/3D의 순서로 확산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세콰이어는 전망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원문을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