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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이즈는 정말 133억 원을 투자 받을만한 기업인가요?

: 올웨이즈가 투자 혹한기 중에도 대규모 투자를 유치할 수 있었던 비결과 향후 전망에 대해 다룬 아티클입니다. [아티클 3문장 요약📑] 1️⃣ 올웨이즈가 불과 론칭 1년 만에 누적 투자액 260억 원을 달성할 수 있었던 건, 가격을 무기로 누적 거래액 450억 원, 이용자 수 250만 명을 달성하는 등 정말 빠르게 성장하였기 때문입니다. 2️⃣ 다만 불과 7개월 전인 올해 2월, 115억 원이라는 거액을 투자 받고도 다시금 100억 원 투자를 유치한 건, 대외적으론 시장에서 당장 투자할만한 곳이 마땅치 않았던 것이 있고, 내부적으론 올해 들어 성장이 정체되어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3️⃣ 일단 딜 자체는 성공적으로 끝났지만 향후 전망은 불투명한데, 우선 3.5% 수수료라는 수익 모델로는 흑자 전환이 어려운 상황이고, 이른바 핀둬둬 모델의 한계를 극복하고 쿠팡 등 시장 내 플레이어들을 추격할 구체적인 이니셔티브가 아직은 부재하기 때문입니다. 💡기묘한 관점➕ 올웨이즈는 매우 독특한 기업입니다. 사실상 판도가 정해졌다는 커머스 시장을 노리고 등장한 겁없는 신입이고요. 경영진도 20대로 젊습니다. 공개된 인터뷰에서 나오는 비전과 혁신성도 어마어마하고요. 그래서일까요? 초기 엄청났던 성과처럼 막대한 투자와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동시에 걱정이 되는 부분도 많습니다. 약간은 설익어 보이는 부분이 많은 데다가, 커머스계의 경쟁 강도는 엄청나게 세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추구하는 모델 자체가 완전히 새로운 것도 아니기도 하고요. 그래서 기대와 걱정이 반반 정도 섞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은데요. 시장의 역동성을 위해서라도 이렇듯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조금 더 잘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입니다. 📕『기묘한 이커머스 이야기』 책 보러가기 https://bit.ly/3hEicxg 🥤트렌드라이트 구독하기 https://bit.ly/3iSbx4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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