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스타트업 바닥에서 비정상적인 인간인건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불가능한 사업모델인데 그걸 해내겠다고 말하는 스타트업까지야 창업가 마인드로 그럴 수 있다 이해해도 투자금을 쏟아붓는
내가 이 스타트업 바닥에서 비정상적인 인간인건지도 모르겠다. 아무리 머리를 굴려도 불가능한 사업모델인데 그걸 해내겠다고 말하는 스타트업까지야 창업가 마인드로 그럴 수 있다 이해해도 투자금을 쏟아붓는 투자사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과 확신으로 그렇게 하는건지 도대체 이해가 안된다. 기술로 유통수수료를 10%로 줄일거라는데, 최소한 십수년은 기술적으로 불가능하고 그 때 가능해지더라도 그 때까지 쏟아부은 돈을 회수할 수 있는 사업아이템이 아니기 때문이다. 결국 단계별로 호구 지갑 털려는 생각인가? 그렇게 하기에는 예전과 분위기가 다른데 말이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