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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제품의 분리가 필요하다.

동일 시 하는 사람이 어디있어!? 할 수도 있다. 회사원이 자기 사업도 아닌데 에이! 오바쎄바다. 할 수도 있다. 그런데 내 회사가 아니지만 내가 하는 일 이기에 하다하다 나도 모르게 분리가 안될 때가 있다. 자주 그랬다. 그러던 중 크레프톤 웨이 책일 통해 맞다! 그러면 안된다를 다시한번 알게됐다. 시간이 지나 잊고 또 그럴지도 모르지만 안그러기 위해 기록하고 또 기록해본다. “나와 제품의 분리가 필요하다. (동일시의 위험성) CD나 PD나 잘 빠지기 쉬운 함정은 제품과 자신을 같은 것이라고 믿는 것이다. 동일시의 함정을 경계해야 한다. 제품에 대한 자기 투영은 때로는 매우 높은 열정을 만들어내기 때문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기도 하지만, 대체로 종국에는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제품에 대한 자기 동일시의 부정적인 점을 얘기하자면, 제품에 대한 비난을 자기 비난으로 받아들이는 것, 제품을 개인 소유물로 간주하는 것, 결국 제품이 생명력을 가지고 스스로 나아갈 때 큰 상실감에 빠지는 것이 있다. CD는 자기 자신과 자기가 하는 일 그리고 제품, 이 세 가지를 구분해 생각할 수 있어야 한다. 3가지를 분리해 대할 수 있어야 모두가 함께 즐겁게 일 할 수 있다. 궁극적으로 제품이 온전히 고객 것이 되면서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온다.” 라고 크레프톤웨이 에서 조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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