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양산업에서 공헌이익2
1. 요양산업에서 공헌이익을 논하기가 매우 어렵다. 2. 주간보호 비즈니스를 예를 들면 인건비 비율은 정해져 있고, 어르신 7명당 요양보호사 1명이 의무로 배치된다. (100만원 매출이 나면 85만원은 무조건 인건비로 나가야 한다.) 3. 그리고 제일 중요한 게 평수에 따라 어르신 정원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그런데 평수는 공헌이익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100평과 200평의 공헌이익은 같다. (월세가 똑같다는 가정) 4. 변동비를 정의하면 다음과 같다. '매출액의 증감과 함께 변하는 비용', 원래 인건비는 고정비 성격을 띠고 있지만 요양산업에서는 변동비 성격을 띤다. 5. 주간보호 비즈니스에서 유일한 고정비는 임대료밖에 없다. 결론은 어르신 많은 지역에 (입지 좋은 곳에) 평수가 아주 큰 싼 물건을 구하는 게 핵심이다. 6. 열심히 발품을 팔아야 하는 비즈니스다. 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