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사업 시작 초기부터 Corporate Venturing을 향후 스타트업의 커다란 한축이 될 거라고 꾸준히 이야기해왔고, 스타트업들이 엑싯을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많은 선택이 될거라고도 계속

사업 시작 초기부터 Corporate Venturing을 향후 스타트업의 커다란 한축이 될 거라고 꾸준히 이야기해왔고, 스타트업들이 엑싯을 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이고 많은 선택이 될거라고도 계속 이야기해왔고, 올해 정점이 시작될 것이라고 귀에 피가 나도록 이야기해왔고, 시장을 만들어내고 열고 성공 케이스를 만들어내면서 우리 사업의 핵심으로 만들어 지금까지 이어가고 있는데, 드디어 이렇게 기사로까지 나왔다. 우리가 그동안 해왔고 하고 있는 Corporate Venturing, 오픈이노베이션, 사내벤처/사내스타트업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과 프로젝트, 멘토링, 코칭과 컨설팅, 어드바이징까지 내 생각과 예측이 틀리지 않았음을 인증 받는 듯한 기분이 든다. 이제 내가 보는 다음 단계는 대기업들이 자기만의 방법으로 신성장 동력 찾기와 기업다운 마인드셋과 틀을 가진 스타트업들의 약진이다. 😊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