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사태의 권도형 대표에 이어 ’멋쟁이 사자처럼‘의 이두희 대표까지 선을 넘는구나~ 역시나 이두희 대표도 해외로 나가있고… 이 놈의 스타텁 바닥은 어찌 정치권이나 금융권 바닥보다도 돈을 쉽게 보는
루나 사태의 권도형 대표에 이어 ’멋쟁이 사자처럼‘의 이두희 대표까지 선을 넘는구나~ 역시나 이두희 대표도 해외로 나가있고… 이 놈의 스타텁 바닥은 어찌 정치권이나 금융권 바닥보다도 돈을 쉽게 보는 인간들이 이렇게 많냐? 스타텁 바닥에서 오가는 돈 얘기 듣다보면 돈 사이즈가 정치권이나 금융권에서의 몇몇 대형사고 빼고는 평균적으로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단위 자체가 다르다. 그런 돈이 오가는데 아예 죄책감이라는 개념 자체가 탑재되지 않은 사람들이 넘쳐나니… 어쨌든 이 모든게 돈 빠지면서 숨겨져있던 것들이 수면 위로 드러나는 것이고 모두 정상화 과정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빨리 빨리 고름들 다 짜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