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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목표’를 보는 사이일수록 감정의 적정선이 중요합니다.

🔸‘같은 목표’를 보는 사이일수록 감정의 적정선을 잘 지켜야 합니다.🔸 - 프로젝트 TFT팀원들은 단기간에 같은 목표를 보는 사이입니다. - TF팀은 단기간 협업을 통해 강도 높은 일하기 위해 수평적인 관계를 지향합니다. 또한, 전체조직 내에서 주도적·능동적·창의적인 구성원의 역할을 기대하며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하기도 합니다. - 일반적으로 구성원 간의 수평적인 관계가 되기 위해서 감정적으로도 친해져야 일을 잘 할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감정적인 교류를 하고 친해집니다. - 그러나, 관계를 넘어서면 동료나 상사가 친분을 쌓기 위해 과하게 사적인 감정을 표현하거나, 자신의 힘든 부분을 과하게 토로하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 사적인 감정 및 관계가 업무에 영향을 미치면 안 되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 감정적인 표현이 과해지면 관계에 영향을 미치며 궁극적으로 업무에 영향을 미칩니다. - 모두가 일을 잘하기 위해서는 구성원 간의 감정적인 적정선을 잘 지켜야 합니다. 🔸우리는 자유롭게 대화하되, 일의 본질에 충실해야 합니다.🔸 - 업무의 진행 및 성과를 감정과 관계보다 우선순위에 두어야 합니다. - 구성원의 말과 행동이 아니라 일을 어떻게 하면 더 잘할 수 있는지에 집중하는 마인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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