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터레스트가 내놓은 새로운 앱 '셔플'
'셔플'이라는 앱이 인기를 끌고 있네요. 콜라주와 편집을 통해 창작물을 쉽게 제작하고 이를 소셜미디어처럼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인데 흥미롭습니다. iOS16에도 이미지/영상 누끼를 쉽게 따서 배경을 없엘 수 있는 기능이 출시되서 신기하게 써보긴 했는데 이런 니즈를 잘 발견한 것도 대단하네요. 📄본문 요약 핀터레스트가 베타 버전으로 내놓은 '셔플'앱이 애플 앱스토어 등록 후 라이프스타일 부문 1위에 오를 정도로 화제다. 1️⃣ 입소문의 힘, 초대코드가 있어야 입장 가능 👉가입자들이 보낼 수 있는 초대 코드는 딱 5개 👉초대없이 가입가능하나 대기가 필요하고 내앞에 몇명이 대기가 있는지 알 수 없다 👉이로인해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초대코드를 구하려는 사람들로 넘쳐나고 있음 2️⃣ 셔플은 콜라주 앱 👉여러가지 이미지를 붙여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 수 있다 👉단순한 기능이 아니라 패션, 디자인 애호가들이 주로 만드는 무드보드(Moodboard) 방식 3️⃣ 부러움이 아닌 즐거움을 주는 앱 👉셔플에 보드를 공유하고 다른사람들의 셔플을 구경할 수 있다 👉친구와 함께 보드를 꾸밀 수 있고 특정 관심사 찾기 가능 👉'리셔플' 기능으로 다른사람의 창작물을 편집해서 새로운 무드보드를 만들 수 있음 4️⃣핀터레스트와의 시너지 👉셔플에서 사용한 콜라주 원본은 핀터레스트에 자동 저장되며 셔플에 사용된 이미지는 원본을 보기 위해 핀터레스트로 방문 👉브랜드에서는 리셔플을 활용해서 홍보도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