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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창업한 회사를 모두 기부한 창업주

파타고니아의 창업주인 이본 쉬나드가 자신이 가족 경영 하던 회사를 신탁사에 모두 기부하였습니다. 파타고니아가 해야 할 일을 우리가 사는 지구를 살리는 것이라고 선언하고 난 뒤 가장 진정성 있는 행동을 보여준게 아닌가 싶습니다. 안그래도 요즘 파타고니아의 경영 철학이 궁금해서 관련된 책을 읽고 있었는데 마침 이런 뉴스가 떠서 다시 한 번 파타고니아 라는 회사가 많은 기업가 들에게 영감을 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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