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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는 문화다

육아는 쉽다. 과정의 틀을 잡아 주자. 부모 위주로 살아라. 최소한으로 돌봐라. 무엇보다 가정의 틀을 만들자. 부모의 권위가 있고, 가정의 위계질서가 있고, 규칙이 있고, 한계를 명확히 지어준다. 가정의 틀 속에서 저절로 생기는 자존감, 이게 진짜 자존감이고 평생을 써먹을수 있는 자존감이다. 교양있는 부모의 적당한 배려도 필요하다. 그러면서 이 틀은 유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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