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알아야 할 ‘세가지’
1. 훈육은 가정의 틀 속에서 스스로 배우는 것이다. “일상 생활 속에서 부모의 말과 행동을 통해 말도 배우고, 인간 관계도 배우고, 훈육도 배우는 거에요. 훈육은 저절로 되는 것이지 가르치는 것이 아니에요” 2. 육아에 제일 중요한 세가지는; 언어발달, 인간관계발달, 훈육이다. 이건 가르치는 것은 아니다. 가정의 틀이 있으면 된다. 부모가 권위가 있고, 위계질서가 있고, 규칙이 있고, 한계를 정해 따르게 한다. 언어는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듣고 배우는 것이다. 일상생활 속에서 배울 수 있다. 롤모델이 있어야 한다. 부모가 어른들끼리 만나는 것을 보면서 인간관계를 보고 배우면서 내면화시켜서 인간관계를 써먹는다. 인생은 있는 그대로 가르쳐야한다. 혼나고, 야단 맞고, 억울한 소리도 들어보고, 칭찬이나 격려도 받고 이것을 있는 그대로 부모가 가정의 틀 속에서 되는데 중요한 것은, 이때 부모의 적당한 배려가 있으면 된다. 부모도 공부를 해야한다. 옛날 했던 ‘문화’를 배우자. 3. 끝으로 행복한 육아를 하자. “행복도 대물림이 되요. 저는 참 긍정적인 사람이고, 어릴 때 힘든 역경이 있었지만 저는 한번도 힘든 적이 없었어요. 왜냐 어릴때부터 인생을 행복하게 살았으니까. 저희 부모님은 힘든 상황 속에서 행복하게 사는 것을 가르치셨어요. 저는 부모님으로부터 행복하게 인생을 사는 법을 배운 거에요. 그런데 요즘 엄마들은 예전보다 훨씬 잘 살잖아요. 그런데 행복을 못 느껴요. 문제는 행복을 못 느끼는 것이 애들한테 가는 거에요. 행복은 마음속에 있는 거에요. 애들에게 부모가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면 아이들은 인생은 행복하다는 것을 배우게 되요. 행복한 것을 보여주려면 인생이 부모 위주로 살아야 해요. 부모가 행복하게 살고 가정이 화목한 이 틀! 부모 위주로 살면 아이들은 어떻게 할 것 같아요? 그 팀에 끼려고 노력을 해요 그러면서 애들은 가정에 대한 소속감을 느끼고 유대감을 느끼게 되요 그러면서 중요한 것이 아이가 스스로 애착을 만들어가요. 애착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고 애가 스스로 행복한 가정의 틀에 끼려고 만들어 가는 거에요 이게 정상적인 육아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