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말한 것들을 편의상 멘토링이라고 한번에 칭하면, 스타트업 창업가나 대표, C레벨이나 직원까지 누구를 대상으로 하던 간에 멘토링이 끝나면 멘토가 멘토링 보고서를 작성하게 한다. 얼핏 들으면 뭐가
앞서 말한 것들을 편의상 멘토링이라고 한번에 칭하면, 스타트업 창업가나 대표, C레벨이나 직원까지 누구를 대상으로 하던 간에 멘토링이 끝나면 멘토가 멘토링 보고서를 작성하게 한다. 얼핏 들으면 뭐가 문제지 싶겠지만, 잠시만 깊게 생각해보면 이상하다고 느낄 것이다. 멘토링을 받은 멘티가 멘토의 의견을 어떻게 생각하고 이해하면서 받아들였고 그래서 어떻게 자신의 사업에 적용할 지 혹은 문제나 이슈를 해결할 지를 정리하고 실제로 실행하는 것이 멘토링의 목적이다. 바꿔말하면 멘토링 보고서는 당연히 멘티가 써야만 이 모든게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확인 가능하고 멘티 역시 사업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