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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는 새 먹거리’…통신·플랫폼사도 뛰어들어 [메타버스 열풍은 계

카카오도 자체 메타버스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넵튠, 컬러버스 등 3사는 최근 메타버스 사업 및 서비스에 대한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컬러버스는 카카오 자회사 넵튠이 선보일 예정인 3D 가상공간 기술을 활용한 오픈형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현재 웹이나 앱 환경에 제약 없이 이동이 가능한 웹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제작 중이다. 이를 이용해 카카오톡 등의 2D 서비스들에서 바로 3D 메타버스로의 이동과 접속이 가능하며, 별도의 앱 설치 없이 모바일웹에서 주요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3사는 협약을 통해 컬러버스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보유한 웹툰, 웹소설 및 케이팝 관련 IP를 연계해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할 방침이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컬러버스를 활용해 메타버스 안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 대해 논의할 전망이다. 가령 케이팝을 테마로 한 메타버스 월드나 주요 스토리 IP를 이용한 가상공간 서비스를 함께 제작할 수 있다. https://economist.co.kr/2022/09/15/it/general/20220915190009827.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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