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쟁력의 본질: 입력비를 높이기
역겹더라도 남들보다 많이, 오래 하는 것만이 확실한 경쟁력이다. 입력비를 높여야만 출력의 양과 품질이 높아진다. 노력의 양과 질의 면에서는 그 누구에게도 지면 안 된다. 결과는 둘째 문제다. 2배로 안 되면 4배로, 4배로 안 되면 16배로 늘리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문제가 해결된다. 입력비와 투입량을 늘리는 것으로 해결되지 않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부분의 문제는 어느 정도 노력의 문제다. 최선을 다했는데 뭐가 안 된다? 그럼 두 배로 노력한다. 그러면 대부분의 문제는 해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