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Building in Public을 할 수 있는 채널
1. Audience가 이미 있는 채널 주로 카페나 포럼 형태를 띄고 있는 곳입니다. 예를 들어 Slack, Discord, Reddit 같은 곳이에요. 국내를 예로 들면, 스타트업 커뮤니티가 운영되는 Slack, Discord, 카카오 오픈채팅방, 페이스북 그룹 등이 대표적입니다. 타겟 유저가 누구냐에 따라 바뀔 수 있어요. Don’t forget this! - 해당 커뮤니티에 진심으로 참여하세요. 그리고 최대한 도움을 주려고 노력하세요. 단순 홍보 목적으로 글만 올리고 사라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읽지 않습니다. - 커뮤니티에 충분히 녹아들었고 사람들과 친해졌다면, 커뮤니티 가이드라인에 맞게 Building in Public을 시작하세요. - 가능하면 즉각적인 대화/논의/토론을 만들어 사람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끄세요. *디스콰이엇은 오픈채팅 & 디스코드를 통해 메이커 분들이 Building in Public을 편하게 공유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했어요 :) 2. 나만의 Audience를 쌓을 수 있는 채널 주로 전통적인 소셜 미디어들이에요. Facebook, Instagram, Twitter, LinkedIn, Newsletter가 대표적입니다. 1번에서 충분한 Audience를 확보했다면, 자연스럽게 그들을 나의 소셜 미디어로 데려오세요. 그리고 더 자유롭게 Building in Public하세요. 소셜 미디어의 강점은 사람들과 더 깊게 소통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디스콰이엇의 팔로우 기능으로 나만의 Audience를 모을 수 있어요. 3. 검색을 통해 발견되는 채널 검색이 가능하다는 것은, 주로 Google 검색이나 Youtube 같은 채널이에요. 주요 특징으론 알고리즘과 SEO가 중요하며, 잘 작성된 컨텐츠는 죽지않고 오랫동안 도움을 줍니다. 디스콰이엇은 지속적으로 SEO를 개선하고 있으며, 실제로 검색을 통한 유입이 늘어나고 있어요. 메이커분들이 작성한 프로덕트/메이커로그/팀빌딩 포스트가 더 자주 노출될 수 있도록 할 거예요! 이미 최근 사용자가 사이트를 발견하는 방식의 1순위가 자연 검색입니다. 무려 전체 유입의 47%를 차지해요. 그만큼 SEO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습니다. 종합적으로 디스콰이엇은 1~3 모두 적합한 최적의 Building in Public 채널이며, 더욱 강력한 네트워크를 제공하는 곳이 될 겁니다. 여전히 디스콰이엇은 초기인만큼, 일찍 Building in Public을 시작하는 분들은 미래에 더 많은 해자를 가져갈 수 있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