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핀다, 캐치테이블, 스푼라디오, 아임웹, 센트비
6개 스타트업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적극적으로 채용을 진행 중인 스타트업이라는 점입니다. 오전에는 스타트업 투자 시장에 찾아온 겨울 여파로 투자가 위축되고 구조조정과 폐업이 잇따른다는 기사를 공유했는데요, 이런 상황에서 오히려 채용을 공격적으로 늘리는 스타트업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토스'가 있습니다. 토스는 창사 이래 최대 규모, 약 300명을 채용 중입니다. 간편결제·인터넷·은행·보험·글로벌 등 9개 계열사에서 개발·제품·보안 등 24개 직군의 인재를 모집 중이죠. 채용 트렌드도 바뀌었다고 하는데요, 한파를 뚫은 이들 스타트업이 어떻게 인재를 모집하고 있는지 함께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