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문화는 미래형이 아니라 현재형으로📕
기업문화를 공고한 문서를 컬처덱이라 부른답니다. 그런데 기업문화. 일방적인 강요일 수도 있어요. 없던 문화를 만드려면, 지키기로 한 것은 예외가 없어야 되거든요. 첨부된 글과, 기업 문화를 찬찬히 고민해본 결과 기업문화는 ~이래야 한다! 고 적는 것보다 우린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이렇게 일하고 있어! 에 더 가까워야 좋아보여요. 오! 나도 이런 사람, 이런 문화를 찾고 있었어! 하고 기꺼이 반갑게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