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보호센터 입지선정 우선순위
1. 보증금/월세/관리비가 저렴해야 한다. -> 수급자 1명당 매출은 정해져있고, 정원도 픽스되어 있다. 무조건 고정비를 줄이자. 2. 노유자시설 -> 주간보호센터 인허가를 위해서는 노유자시설 용도변경이 이루어져야 한다.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 (아니, 아주 까다롭다.) 그래서 요양병원, 요양원이 이미 들어가 있는 건물을 구하는 게 하나의 팁이라고 생각한다. 3. 송영 동선 -> 주간보호센터 창업을 주저하는 이유 중 하나가 송영 안전사고에 대한 불안함이다. 직원들이 안전하게 어르신을 모실 수 있도록 아파트 대단지나 도로가 넓고 운전하기 편한 지역을 선정해야 장기적으로 사고를 대비할 수 있는 방법이다. 4. 입지 -> 그런데 주간보호센터는 중간만 가도 결국 어르신이 찬다. (시간의 문제다. 크게 중요한 변수라고 생각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