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라고 개발 능력만 좋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일을 하면서 다음에 또 함께 일하고 싶은 개발자 분들이 있어요. 그런 분들의 공통점을 뽑자면, 💡어려운 기술 용어를 쓰지 않고도 문제 상황과 안건을 잘 설명하고 해결방법이나 대안 역시 잘 이야기해준답니다. 🗣️필요한 회의, 논의에 잘 참여해서 알아야할 내용을 적재적소에 잘 이야기해주고요 ✍🏽필요한 주장은 해서, 원만한 협의에 이르러 노력하고 필요한 문서화도 잘 합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비단 개발자 직군에 국한되지 않는 이야기인 것 같아요. 나는 과연 내가 일하고 싶은 사람들이 가진 공통점을 가진 PM일지 생각하고 고민하게 되네요🤔 저와 함께 일하는 동료들은 그 답을 알고 있겠죠? ㅎㅎ ——————————— 1. 개발자라고 개발 능력만 좋아야 하는 건 아니에요. 필요한 회의에 잘 참여하고, 필요한 문서화도 잘해두는 것이 개발자에게 필요한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2. 개발 공부, 업무 다 좋지만 휴식과 운동도 꼭! 3. 한번 쓴 코드, 끝이 아니에요. 4. 우리는 다른 사람들의 하이라이트를 보고 있어요. 모두 그럴 거에요. 모두 다 우리는 본인을 제외하고는 서로의 하이라이트 순간을 보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남을 비교할 필요도, 남을 크게 부러워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