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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박스에 투자한 배경도 IP 활용도를 위해서다. 국내 대표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샌드박스는 도티, 슈카, 유병재, 김해준, 침착맨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은 400여팀의 크리에이터가 소

샌드박스에 투자한 배경도 IP 활용도를 위해서다. 국내 대표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샌드박스는 도티, 슈카, 유병재, 김해준, 침착맨 등 각 분야에서 영향력을 인정받은 400여팀의 크리에이터가 소속돼있다. 창업 7년 만에 구독자 100만 이상 채널을 60여개 이상 보유하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샌드박스도 최근 NFT를 신사업으로 낙점해 프로젝트를 수행 중인 가운데 라인을 우군으로 확보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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