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는 회사의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
우연한 기회로 시리즈 A, B, C 과정의 스타트업을 모두 경험하면서 정말 많은 회의를 참여했습니다. 회의를 하면서도 "뭐하는거지?" 란 회사도 있었고, "이게 진짜 회의지!" 라는 곳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회의는 회사의 문화를 반영하고 있다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회의 문화만 잘 만들어도 안 나갈 사람이 나가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1. RSVP(Please Response)는 습관화하자. - RSVP는 회의를 준비한 사람부터 회의를 참석하는 사람들 모두에게 중요한 정보입니다. 2. 회의 주최자와 참석자를 구분하자. 회의 주최자의 경우 - 회의는 항상 목적과 목표이 있어야 합니다. - 회의록은 아무리 늦어도 하루 전에 미리 보내야 합니다. - 모두가 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합니다. 회의 참석자인 경우 - 최소한 회의록은 읽고 들어가야 합니다. - 합리적인 방법을 찾는 것이지 정답을 찾는 것이 아닙니다. - 지방 방송은 하지 말아야 합니다. - 회의 중간에 나가지 말아야 합니다. 나가야한다면 사전에 주최자에게 양해를 구해야 합니다. 3. 재택 하는 사람이 있다면 모두가 온라인 회의에 참석해서 캠을 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