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뉴스 브리핑 9월 4주차] 발행되었습니다.
📌 HR업계 소식이 많네요. 곳곳에서 다양한 세미나·컨퍼런스 소식이 들려옵니다. 주최측도 다양하고 주제도 다양해요(HR, 개발자, 알바 등). 보통 이런 세미나는 무료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니, 한 번씩 확인해보고 미리 신청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참고로! 캐치에서도 HR커리어콘이 10월에 진행됩니다.😘 https://bit.ly/3xUwMcS) 📌 HR업계 소식 두 번째. 새로운 솔루션, 유튜브 채널, 브랜드 캐릭터까지. 부쩍 다양한 시도가 많이 보이는 이번 하반기네요.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확인해 주세요! 📌 불황이라고 하지만 채용 소식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다만 한 사람 한 사람 꼭 필요한 인재를 뽑겠다는 기업들의 의지도 느껴지는데요. 꼭 필요한 인재의 조건은 (당연하게도) 기업마다 다릅니다. 하지만 공통적으로 '기업에서 맡기고자 하는 일을 잘 해낼 수 있는 인재'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당연한 소리라고요? 원래 진리는 당연한 법 아니겠습니까... (먼 산🗻) 각 업계에서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자세한 내용은 기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 📌 HR업계에서 일하면서 기업마다 채용브랜딩에 얼마나 신경을 많이 쓰는지 알음알음 알게 되는데요. 더 적합한 지원자를 가려내기 위한, 동시에 지원자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다채로운 채용 방법이 그 방증 아닌가 싶습니다. 이제 이력서 없고, 서류 없고, 전공 불문에, 메타버스로 소통하는 채용은 놀라운 소식이 아니죠. 그만큼 채용이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제 날이 선선해지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코가 간질간질 한 것 같아요.. 모두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옷장에서 트렌치코트를 꺼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