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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 단절된 리더-직원 관계 해소 위한 연구 및 기술 발표>

커리어리 친구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흥미로운 연구와 기술을 발표했네요! 1️⃣ 생산성 요인, 사무실 역할 등에 대한 리더와 직원 생각 다르다고 하네요! 여러분 회사에서도 그러한지요? 따라서, 경험 중심의 새 접근 필요하다고 합니다. 2️⃣ 직원 87%는 스스로를 생산적이라 생각한다고 하네요, 그런데 리더들은 “하이브리드 업무로 생산성 확인 어렵다”고 고백했네요. 3️⃣ 하이브리드 업무 전환으로 직원 유대감과 교육에 대한 관심 및 투자 중요성은 높아졌다고 합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리더가 새로워진 업무 현실의 방향을 잡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주목해야 할 3가지 중요한 고려사항을 공유했습니다. ❤️ 생산성에 대한 불신을 멈춰라(End productivity paranoia) 업무동향지표에 따르면 직원 87%는 스스로를 생산적이라고 여기는 반면, 리더 85%는 하이브리드 업무 전환으로 직원의 생산성 확인이 어려워졌다고 답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리더는 회사 목표에 대한 명확성과 지지 기반을 마련하고, 목표 달성에 도움이 되지 않는 과한 업무는 제거해야 합니다. 대신 직원 의견에는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실제로 절반이 넘는 회사(57%)가 업무 경험에 대한 직원 의견을 수렴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직원 유대감 재구축의 필요성을 받아들여라(Embrace that people come in for each other)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 놓인 직원 43%는 회사와 단절감을 느낍니다. 한편 73%는 사무실로 출근하는 데는 회사의 기대보다 더 나은 이유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직장 동료와의 친목 도모(84%)와 팀 유대감 재구축(85%)이 사무실 출근의 이유가 된다고도 답했습니다. 리더는 직원이 스스로를 공동체의 일부라고 느끼도록 인간관계와 같은 사회적 자본을 재구축해야 합니다. 때문에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에서의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은 사무실 안팎 직원을 연결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직원 성장과 이탈 방지를 위해 교육에 투자하라(Re-skill to re-recruit your employees) 리더는 새 직원을 고용하기 보다 기존 직원의 직무 기술 증진에 투자하는 게 좋습니다. 이는 비용 효율적인 방법임은 물론 조직 성패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직원 55%는 능력을 개발하는 최선의 방법으로 이직을 꼽았는데, 조직 내 부서 이동이 쉽거나(68%), 학습 및 개발 지원으로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면(76%) 회사에 더 오래 머물 의향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여러분들도 동의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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