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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파' 속 133억 투자 유치, 누적 거래액 450억원 달성

이제 막 1년 된 스타트업의 성과입니다. 주인공은 바로 '레브잇'. 모바일 팀 구매 플랫폼 '올웨이즈'를 운영하는 이커머스 스타트업이죠. 올웨이즈는 모바일 초저가 팀구매 커머스앱으로, 2021년 9월 출시 돼 이제 막 1년을 넘긴 신규 플랫폼입니다. 론칭 1년 만에 누적 거래액 450억원, 이용자 수 25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그리고 지난 2월 115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데 이어, 9월 13일 133억원 규모의 시리즈A2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올해 누적액만 260억원을 넘긴 것입니다. 그러나 올웨이즈가 지금까지 보여준 성과와 달리 이들 전망에 대해서 주변 평가가 마냥 긍정적이지 만은 않습니다. MAU(Monthly Active Users·한 달 동안 서비스를 이용한 순수 이용자 수)가 2월 이후 감소하고 있고, 3.5%라는 저렴한 수수료만으로 서비스를 운영한다는 것이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기 때문이죠. 그럼에도 레브잇이 올웨이즈라는 서비스로 투자를 유치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일까요? 👉"아마존보다 큰 기업을 세우겠다"는 레브잇 강재윤 대표 인터뷰 https://eopla.net/magazines/41?utm_source=trendlite&utm_medium=email&utm_campaign=22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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