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도해볼까?’가 인사였고 ‘그래 해보자!’하고 뛰어들었습니다
[벨레티니 생로랑 CEO의 인터뷰 문장들] 외부 환경에 굴복하지 않고, 목표 달성을 위해 빠르게 시도하는 태도를 본받고 싶다. —- “넌 이제 스물아홉이야. 돈이 아니라 너의 내면이 원하는 걸 택하렴.” - ‘나의 내면이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를 고민해보게 되는 조언. - 비록 이전 연봉보다 절반에 달하는 금액을 제시받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산업군에서 일할 수 있다면 어느 위치에서 어떻게 시작하든 결국 성공해낼 거라는 자신감이 있었기 때문에 이직을 선택한 게 아니었을까. - 더 많은 자신감을 키우려면? 변화에 유연하게 적응하고, 빠르게 시도해서 많은 결과를 내보는 게 중요할 것이다. “위기 이후 누가 더 강해지나 보자” - 팬데믹을 기회로 활용 -> 내부 결속을 다지고, 여러 결정에 속도를 내다 (제품 개발 및 생산 내부화, 더 많은 시도를 빠르게) “변화에 적응하고, 수용하면서 새로운 자극을 원동력으로 삼습니다. ‘시도해볼까?’가 인사였고, 무엇이든 ‘그래 해보자!’하고 뛰어들었습니다. - 정신적 민첩성과 유연성이 생로랑의 정신이자 강점 “연설을 하기 위해 영어로 연설문을 쓴 뒤 팀에서 프랑스어로 번역하고 녹음해줬죠. 하지만 그 뒤로 제가 불어 한마디라도 하게되면 사람들은 ‘대단하다’ ‘매우 좋다’고 말해줬죠. 고무적이었습니다.” - ‘일단 해보자’는 정신과 그 다짐을 뒷받침하는 노력이 돋보이는 일화. 자신의 업무에 몰입하고 최선을 다하는 자세를 본받고 싶다. “누구나 부족한 점은 있을 수 있습니다. 서로의 입장에 서보면서, 노력하는 상대를 존중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죠.” - 솔직히 무조건적인 노력이 늘 괜찮은 결과를 보장하지는 않는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원하는 결과를 내지 못하면 나 스스로도 그동안의 노력에서 가치를 찾지 못했던 경우도 있었다. - 그런 점에서 ‘노력하는 상대를 존중’ 하는 자세 덕분에 새로운 시도를 꾸준히 지속하는 조직문화가 형성된 것으로 보인다. - 나 또한 스스로의 노력을 성과에 관련 없이 존중하는 자세를 길러봐야겠다. 그녀는 숫자로 태도를 창조해냈다. “우리의 잠재력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나요? 우리가 어디까지 성장할 수 있다고 믿나요?” 저는 더 클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생로랑’ 이름값의 가치는 그 이상이었으니까요. 목표에 대해 함께 이해하고 노력하는 팀이 있다는 건 큰 자산입니다. - 콘텐츠를 생산하는 걸 정말 좋아하고,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기도 하지만 사실 숫자를 기반으로 사고하는 사람이 되는 게 목표이다. 숫자는 전세계에서 공통으로 쓰이는 언어이고 나를 설명하는 좋은 수단이 될 수 있으니. “당신보다 더 나은 사람을 채용하면 돼요! 신뢰는 능력에서 나옵니다. 뛰어난 이들을 일하게 하고 지휘하면서 당신도 성장해 나가는 거예요.” - 배움 강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어지는 마법의 문장 -> “신뢰는 능력에서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