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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생태계 조성으로 웹툰산업 키워나갈 것”

Q 웹툰의 주요 소비층이 2030세대인데 왜 어린이 전문 웹툰플랫폼을 선택했나? -2030세대가 지갑을 열면서 가장 많이 소비되는 주제로 로맨스 혹은 판타지 관련 작품이 많다. 그러다 보니 어린이들이 보고 즐기고 배울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하다고 판단했다. 웹툰산업이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콘텐츠가 갖춰져야 한다. 로맨스, 판타지와 같은 장르도 중요하지만 그 밖에 다른 장르의 콘텐츠가 골고루 균형을 갖추면서 성장해야한다. 최근에 어린이 관련 웹툰 콘텐츠가 줄어들면서 어린이 관련 작품을 그리는 작가들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 일감이 줄어드니 작가들이 성인 작품을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된다. 콘텐츠 다양성이 확보된 무대를 만드는 것이 아이나무 대표로서의 꿈이다. 한걸음 더 나아가서는 30세부터 60세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콘텐츠 개발에도 집중하고 있다. 출처 : 포춘코리아(FORTUNE KOREA)(http://www.fortune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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