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읽어드립니다🧑🏻💻] 집념이 들어간 70% 승률
“70% 이상 이길 수 있다는 확률은 당신의 주관으로 판단하게 되죠. 그래서 ‘아, 이제 승률이 70%는 되겠구나’라고 혼자 생각하고 그대로 믿어버리는 경우가 많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이제 승률이 70% 됐구나. 승산은 충분해’라고 말이지요. 경솔하게 70%라고 착각해서는 안 됩니다. ‘틀림없이 70% 이상’이라는 확신이 있어야 합니다. ‘어쩌면 70%일지 몰라’가 아닙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해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같은 결론이 나오는, 그런 70%여야 합니다. 집념이 들어간 70%여야 합니다. 대충 ‘뭐 70%면 된다고 손정의가 말했으니까’라고, 아마도 이 정도면 70%겠지’라고 가벼운 마음으로 결정해서는 안 됩니다. 생각하고 또 생각한 결과 승률이 70%임을 확신할 때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 승률 50% → 아직 리스크가 너무 크다 - 승률 70% → 바로 지금이다. 도전한다. - 승률 90% → 너무 늦다 📝 커멘트 위 글을 보면서 제품 개발 진행에 앞서서 작성하는 1pager가 생각이 났습니다. 진행하고자 하는 업무의 성과달성 승률을 몇 %로 볼 수 있을지, 숫자로 표현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1pager를 작성하면서 끊임없이 why에 대해서 고민하고, 풀어야한 문제와 그 해결책에 대해서 정교하게 만드는 '집념'의 사고 과정은 반드시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스스로 판단하기에 70% 정도가 되었다 싶을 때 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