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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담과 원온원의 다른 점

최근 면담 이라는 단어 보다는 원온원 이라는 단어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데, 정확한 차이점을 알아야 합니다. 특히 원온원을 진행하는 리더가 이 차이점을 명확히 알고 있어야 구성원들이 원하는 것을 돕고 성장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리더를 커넥터라고 정의한 부분이 흥미로운데, 생각해보니 맞는 것 같습니다. 회사의 비전에 얼라인 하기 위해 어떤 역량을 더 개발해야 할지, 커리어 패스에 맞추어 어떤 업무를 수행하는 것이 좋을지 커넥터인 리더를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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