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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 해결 관점으로 본 '프로덕트 팀의 일'>

👉 프로덕트의 목적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인데요, 그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프로덕트 팀과 팀원이 어떻게 일하는지 잘 설명 된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PS. 원 글도 정말 친절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 프로덕트는 사용자가 '문제'를 해결하는 수단 1. 사용자는 일상/특정 상황에 문제를 겪음 2. 프로덕트는 사용자의 문제 해결에 서비스, 기능, 디자인 등을 제공 3. 사용자는 프로덕트를 통해 문제를 해결 4. 프로덕트로 문제가 해결된 사용자는 대가로 보수 제공 🧱 PM/기획자의 일 1. 우리의 사용자가 누구인지 발견, 정의 2. 그들의 문제/페인 포인트가 무엇인지 발견-이해-정의 3. 그 중 어떤 문제를, 왜 풀 것인지 정의-공유-설득 4. 서비스에서 사용자가 문제를 풀 수 있는 기능, 정책을 기획하고 정의 5. 이 문제를 해결하여 비즈니스 목적이 달성되도록 도움 🧱 PM/기획자의 일상 업무 1. 문제를 발견하거나 사용자를 정량적으로 알기 위해 > GA, Amplitude를 살펴보기 2. 문제를 발견하거나 사용자를 정성적으로 알기 위해 > VOC 접수 내역 등을 살펴보기 3. 문제라고 생각되는 것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기 위해 > 고객 인터뷰 진행하기 4. 문제를 제대로 이해하고 해결하기 위해 > 가설을 세우고 수정하기 5. 우리 고객의 문제를 해결하는게 왜 중요한지 > 근거를 마련하고, 이를 공유, 설득하기 6. 문제를 언제,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지 > 유관자들과 논의하고 조율하기 7. 문제를 풀 수 있는 기능을 설명하고자 > 와이어프레임, 스토리보드, 유저 스토리 정책 문서 등을 작성하기 8. 문제를 푸는데 참고할 아이디어를 찾고자 > 레퍼런스를 살펴보기 🧱 문제를 하기 위해 프로덕트팀이 하는 일 1. 아이데이션 > 사용자의 문제를 발견-정의 > 이를 해결 할 것으로 보이는 아이디어를 취합하는 방식 2. I.C.E. (Impact, Confidence, Ease) > 아이데이션을 통해 언급된 여러 아이디어 중, 진행 여부와 우선순위를 결정하기 위한 기준 > 고객의 문제를 더 많이 해결할 것 (Impact) / 해결할 확률이 높을 것(Confidence), 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해결할 것(Ease) 3. 신규 서비스 기획 > 제공하고 있는 제품 외에, 시장에 존재하는 문제/페인포인트 중 아직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위해 고안한 제품 4. 리뉴얼 > 현재 제품이 고객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할 때, 이를 개선해서 고객의 문제를 더 편리하게 해결하는 업무 5. Hot-fix > 고객이 문제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해 긴급하게 대응하는 일 6. GA / Amplitude / SQL / 히트맵 > 고객이 어떤 문제를 겪는지 정량적으로 추정하기 위해 살펴보는 일 7. VOC 이해 / 고객 인터뷰 > 고객이 실제로 어떤 문제를 어떤 맥락에서 겪는지 심층적이고 정성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하는 일 8. UT > 우리가 의도한 대로 고객이 프로덕트를 통해 문제를 쉽게, 빠르게, 편리하게 문제를 해결하는지 확인하는 일 💭Insight 프로덕트는 고객의 문제를 해결 해 주기 위해 세상에 나오게 됩니다. 가끔 프로덕트의 관점이 아니라 프로젝트의 관점으로 일을 하게 될 때가 있습니다. 문제를 찾고 해결하기 보다는 프로젝트를 제 때 마무리 해야겠다는 관점이 있게 됩니다. 인스파이어드 책을 읽고 프로덕트 팀이 일하는 방식을 보고 저도 업무를 하면서 적용 해 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급해질 때 쯤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지 생각 해 봐야겠습니다! 👇'플래터'님의 원글 보러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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