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롱블랙 서비스 만든사람들 1️⃣ 롱블랙서비스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사람들에게 어떤 서비스 인지 물어보면 답했던 말 - 롱블랙 = 보그 + 포브스 2️⃣ 가독성 연구회를 만들었었다. - 유수의
✅ 롱블랙 서비스 만든사람들 1️⃣ 롱블랙서비스가 만들어지기 이전에 사람들에게 어떤 서비스 인지 물어보면 답했던 말 - 롱블랙 = 보그 + 포브스 2️⃣ 가독성 연구회를 만들었었다. - 유수의 경제연구소의 포스팅을 6가지 버전으로 만들어서 페북 광고 돌리고 유입시켜서 트래킹 해봄. 각 버전마다 얼마나 스크롤 밑에 까지 내리는지 보고 포맷 결정. 3️⃣ 그들이 말하는 좋은 글의 조건 1) 메시지는 선명하기 2) 짧고 단순하고 강렬하게 3) 경쾌하고 속도감 있는 글 - 속도감은 밀도에서 나온다. 짧게는 3시간 길게는 7~8시간 인터뷰를 하는데, 그것은 2~30만자 나오게 되고 그것을 압축해서 1만자 이내로 줄인다. 쫀쫀하고 밀도 높게 만들려고 노력하는 것 4️⃣ 롱블랙 이름 유래 - 미디어가 매일 아침 커피 마시듯이 소비습관을 가지는 곳들이 많아서, 이코노미스트도 에스프레소라는 이름의 콘텐츠 서비스 운영중이기도 하다. 아메리카노는 너무 대중적이고 에스프레소는 너무 간 것 같고, 롱블랙 시키는 사람 보면 뭔가 자기 취향을 알고 있는 사람처럼 느껴지더라. 5️⃣ 타겟 페르소나는? - 회사소개서 만들 때, 점핑 스테이지라고 잡았다. 주니어에서 시니어로 넘어갈 때의 단계. 주니어는 기술, 시니어는 기획력이 필요한데, 그 사이에 기획력과 실행력을 필요로 하는 점핑 스테이지의 사람들을 타겟으로 함 🤔 애정하는 롱블랙. 1주년 되어 코사이어티에서 팝업을 열고, 그들의 세션에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해 답변했다. 어떤 서비스 인지 설명하기 위해 간결하게 정리한 것이나, 가독성 연구회를 통해 콘텐츠의 질을 높혔던 부분이 인상 깊다. 그동안 처럼 앞으로도 잘 성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