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콘텐츠 프리뷰 📝] 디자이너가 생각하는 일잘 기획자의 특징 ✨

한 배를 탄 기획자와 디자이너 🚢 PM과 디자이너는 함께 성공적인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둘은 프로덕트 개선, 문제 해결을 위해 함께 아이디어를 내고 실험을 진행하는 주체입니다. 어떻게 보면 PM과 디자이너의 역할이 겹칠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둘은 각자의 전문성과 관점을 가지고 프로덕트를 만들어 갑니다. 디자이너는 사용자의 니즈와 UI의 일관성, 완성도에 집중합니다. PM은 프로덕트의 비전, 정책* 그리고 사업적 측면까지 고려해 사용자 경험을 설계합니다. 그리고 기능이 원활하게 배포되도록 여러 이해관계자들과 소통합니다. 이 과정에서 PM과 디자이너는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위해 긴밀하게 협업합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역할과 전문성이 다른만큼 프로덕트를 바라보는 관점도 다릅니다. 하지만 이 관점의 차이 덕분에 서로가 놓치는 부분을 보완해 줄 수 있고, 함께 일하며 시너지를 100% 낼 수도 있지요. 그동안 디자이너로서 일하며 좋은 PM분들과 협업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그분들은 공통적으로 '공유'를 잘하셨습니다. IT 회사는 여러 직무의 사람들이 함께 합을 맞춰 일하다 보니 원활한 소통이 중요합니다. 원활한 소통이 되려면 모두에게 관련 정보와 맥락이 공유되어야 하지요. 제가 만난 일 잘하는 PM분들은 이를 매우 잘하셨습니다. 이번 아티클은 디자이너 입장에서 공유를 잘하는 PM에 대해 다음 4가지 상황을 예시로 들어 소개하려 합니다. ✅ 문제 정의 단계에서 공유할 때 ✅ 디자이너에게 피드백을 공유할 때 ✅ 데이터를 공유할 때 ✅ 이해관계자와 조율할 때 디자이너와 좀 더 원활하게 협업하고 싶거나 우리 디자이너의 역량을 100% 끌어올리고 싶은 PM분들에게 이 글이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