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지인들의 커리어리에 대한 인식은?
우리 팀 테크 리쿠르터 종혁은 엔지니어 티타임을 성실히, 주기적으로, 계속 하고 있다. 2021-2022년을 거치면서 가장 크게 배운 것 중 하나는 채용은 장기전이라는 것이고, 그래서 서로를 이해하는데 필요한 시간과 노력, 즉 “관계에 대한 투자”를 정성을 담아 해야 한다는 것. 이번 주에도 종혁은 티타임을 했다. 다녀와서, 만났던 엔지니어 분이 해 주신 말씀을 팀 슬랙에 공유해 주었다. (첨부한 이미지) 고객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듣는 즐거움은 그 어떤 것보다 강력한 피로회복제. 💛 이 힘을 추진력 삼아 앞으로 더더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