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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개호보험 동향] 케어노인 증가로 직면한 문제들

1. 노인간병 주체 변화 (가족 -> 사업자) - '01년 : 가족 (22.5%), 사업자 (9.3%) - '16년 : 가족 (9.7%), 사업자 (13.0%) (후생노동청 제공, '17년) 장기요양 산업에서 예를 들면 가족요양은 점점 줄어들고 법인형태의 사업자가 어르신 케어를 대체하는 모습으로 발전될 전망이다. 2. 일과 간병의 균형 - 간병 이직이 일본의 새로운 문제로 대두되고 있음 - 아베 정권은 2015년 ‘간병이직 제로'의 목표를 제시했다. 구체적인 대책으로 간병이직을 줄이기 위해 도시에 노인홈과 고령자용주택 등 간병시설을 늘리고, 간병휴직제도를 사용하기 쉽게 정비했다. 육아 휴직이 아닌 간병 휴직이 한국에서도 점점 모습을 보일 것이며, 기업은 유능한 직원들을 대신해서 직원들의 부모님을 케어할 수 있는 복지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야 간병이직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장기요양산업에서 B2B 비즈니스 모델에도 기회가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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