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 퍼실리테이션 기업특강을 진행했습니다.
디자인 에이전시인 올리브스톤의 팀원분들께 'UX퍼실리테이션'을 주제로 기업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여름에 진행했는데 저의 게으름으로 이제서야 소식을 올리네요;;) 강의 내용은 어떻게 하면 빠르게 변화하는 테크업계의 흐름 속에서 퍼실리테이션 기법을 활용해서 팀원들간 (디자이너, 개발자, PM, 기획자, 마케터, 임원 등등..) 더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을지, 또 협업을 할 수 있을지, 그래서 궁극적으로 더 나은 제품을 만들 수 있을지, 제가 아는 것들과 일하면서 경험한 것들을 공유하는 자리였습니다. 참고로 퍼실리테이션은 UX Discovery단계에서 디자이너 혼자가 아닌 팀원들을 참여시켜서 함께 사용자의 페인포인트를 발견하고 브레인스토밍을 하도록 이끄는 기법인데요. 저는 이것을 활용하고서부터 회사에서 더 즐겁게 개발자, PM 등과 협업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관련 글: - 개발자가 기획, 디자인에 참여해야 하는 3가지 이유 (링크: https://brunch.co.kr/@nyeric/79) - 폭포수 조직과 린스타트업에서 달라지는 디자이너의 역할 (링크: https://brunch.co.kr/@nyeric/29) 너무나 좋은 분들을 만나고 교류하고, UX, 기획, 테크 등고 여러 고민에 대해서 공유하고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퍼실리테이션 #ux디자인 #테크 #올리브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