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에서 한국인이 살아남은 의외의 비법 : 글쓰기
9월 27일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주최로 진행한 "실리콘밸리의 한국인"의 내용입니다. 실리콘밸리하면 어떤 느낌일지, 알고 싶은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그렇기 때문에 실리콘밸리의 회사에 재직하는 분들이 강의하시는 경우 많은 분들이 보곤 합니다. 저도 호기심에 보게 되더라구요. 이렇게 내용을 알려주는 경우 너무 재미있게 보게 됩니다. 저도 커리어 강연을 할 때마다 메타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자세히 다루는데, 메타인지에 대한 내용이 나와 흥미로웠어요-! 저도 블로그를 운영하며 글을 꾸준히 쓰고 있는데, 어떤 방식으로 더 발전시킬지 고민하게 되는 글이네요. ✨️ 추천드리고 싶은 분 - 실리콘밸리의 한국인 내용이 궁금하신 분 - 글쓰기를 자신의 성장에 어떻게 활용했는지 궁금하신 분 - 사회초년생이신 분 🎁 인상 깊은 문구 -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 나다운 선택을 하기 위해선 나를 알아야 한다 - 자신의 커리어 개발을 위해선 스스로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야 한다 - 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비법은 바로 글쓰기 미라클모닝 30분 글쓰기 - 김혜진님(로블록스 PM)은 미라클모닝으로 30분 글쓰기를 매일 진행했고, 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짐 - 도전하기 주저하는 일이 있으면 왜 주저하는지 자문하고 다른 걸림돌이 있는 것인지 혹은 내가 원하는 것인지 답을 찾아갔다. 점점 나에 대한 이야기를 진행함 미팅 3분 전, 매니저에게 노트 보내기 - 곽수정님(메타 뮤직 에디터) - 실리콘밸리에선 오버 커뮤니케이션을 하라! -> 모두 필기하고 전달하는 습관을 만들었음 - 미팅을 위한 준비를 하고 기록 -> 소통의 오해가 사라지고, 영어 실력도 향상됨 -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5가지 아젠다로 정리 -> 효율적으로 의견을 전달 사회초년생에게 전하는 메세지 - 커넥팅 더 닷 : 점을 연결하기 - 하대웅님 : 내가 원하는 바를 잘 모를 때, 커리어를 쌓다보면 전혀 연관성 없어보이는 일들을 하기도 한다. 하지만 돌아보면 흩어진 경험들도 다 연결되어 있다. - 김혜진님 : 똑같은 스펙을 갖고 있어도 자기 경험을 어떻게 생각하냐에 따라 다르다. 열심히 쌓은 스펙을 과소평가하지말고 자신감을 갖고 나아가라. 겸손한 태도보다 자신의 능력과 잠재력을 스스로 잘 아는 후배를 더 서포트하고 싶다 - 곽수정님 : 두 분류의 멘토를 만나야 한다. 1) 한 분야에서 성공한 상위 3%의 마스터, 2) 모든 걸 두루두루 잘 하고 네트워킹에 탁월한 제너럴리스트 => 두 부류의 조화는 사회초년생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