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리트윗되어서 읽어보게 된 맘시터 기술 블로그의 온보딩 프로세스. 신규입사자가 3주간 정해진 온보딩 일정을 통해, 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프로그램을 짜고 실천하는 이야기. 개발환경 구성
우연히 리트윗되어서 읽어보게 된 맘시터 기술 블로그의 온보딩 프로세스. 신규입사자가 3주간 정해진 온보딩 일정을 통해, 팀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프로그램을 짜고 실천하는 이야기. 개발환경 구성부터, 배포 파이프라인을 구성하고, 실행해보면서 이해, 가벼운 과제를 받아 프로젝트에 머지하는 경험(후기를 보면 채용전형에서 제출했던 과제를 리팩토링해서 서비스에 반영하는 경험도 있는 듯) 등... 이런 조직, 동료들이 있는 회사라면 나도 지원해보고 싶다. 하고 생각이 드는 좋은 글이었어요. 개발자 채용은 현재는 닫혀있는 것 같지만, 앞으로 지원하려는 회사를 찾고있는 분이나 개발자 채용할 때, 회사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 고민이 있다면, 맘시터 기술블로그 처럼 조직이 움직이는 방법과 실제 참여했던 동료들의 후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회사와 팀을 알리는 경험을 해보는 건 어떨까? 하고 생각이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