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
💌고객의 숨은 문제를 찾아라 '프로젝트 렌트'의 최원석 대표는 좋은 브랜드가 비용 문제로 오프라인의 좋은 스팟을 만들 수 없다는 문제를 발견했습니다. 보통 온라인 상품의 구매 패턴이 팝업스토어에서 브랜드를 경험하고 온라인으로 주문하는 방식이 많다는 것에 집중한거죠. 모든 브랜드가 자기만의 팝업스토어를 만들기엔 비용을 감당할 수 없기에 한시적인 팝업스토어를 열 수 있도록 대여해주는 "프로젝트 렌트"라는 빅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습니다. 먼저 가로수길에 공간을 임차해서 브랜딩한 뒤에 임대하기로 합니다. 좋은 입지에 인테리어를 좋게 만들어서 짧은 기간 동안 임대하는 것입니다. 단 22일간 카페를 열었는데 결제 건수가 4500건, 실제 방문객은 1만 명 이상이었습니다. 최원석 대표의 아이디어가 실현된 것입니다. 그 이후 지속해서 공간을 확장하여 현재는 서울숲과 이대, 영등포에 6개의 공간을 운영 중입니다. 말 그대로 빅 아이디어인 거죠. 🎃고객의 최상의 이득을 생각하라 프로젝트 렌트는 MZ세대에 주목하며 제품 구매라는 2차적 이득보다 신선한 경험이라는 최상의 이득에 집중했습니다. MZ세대에게 오프라인은 구매를 위한 곳이 아닌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공간입니다. 요즘 세대가 갖고 있는 브랜드에 참여하고 관계 맺고 싶어하는 열망을 반영한 것입니다. 때로는 2차적 이득에 집중하지 않는 것이 고객에게 안 좋은 기억을 심어줄까 걱정이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고객의 기억은 선택적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빅아이디어를 위한 용기를 가져라 사실 빅아이디어를 내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입니다. 누구나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아 실행하지 못하죠. 여기에 대해 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나는 그 두려움이 곧 메시지라고 믿는다. 당신의 그 빅아이디어가 반드시 감행해야 하는 모험이라는 메시지다. 두려움이 들지 않는다면 모험도 아니고 소명도 아니다. 다시 말하겠다. 당신의 빅아이디어에 대해 두려움이 느껴진다면 좋은 일이다. 당신을 기다리고 있는 모험이라는 의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