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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 준비생이 들려주는 아티클 - 유저 리서치는 시간낭비다?

[아티클 요약] 모든 서비스 기획자/디자이너가 User Research를 할 필요는 없으며, 심지어 대부분은 User Research를 잘 하지도 못한다. 정확한 User Research를 하려면 1. 데이터 리터러시 2. 변수를 통제한 실험 3. 충분한 표본집단 이 있어야 한다. 데이터 사이언티스트가 아니거나, 세상에 없던 프로덕트를 만드는 게 아닌 이상 어설프게 User Research를 돌리는 게 의미없을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기초를 따르는 것. 검증된 UI를 쓰고, 출시하고 피드백하고 iteration하고. 잘 하지도 못하는 User Research를 돌리는 것보다야 기본을 따르는 게 시간도 아끼도 더 효과적일 것이다. [내 생각] 유저 리서치는 PM의 모든 업무 중 가장 중요한 과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난이도도 높은 편입니다. 그러나 PM이 맡는 모든 프로젝트는 시간이 부족하고 할 일은 많습니다. 이럴 때는 유저 리서치를 어떻게, 얼만큼 해야 할까요? 사이드 프로젝트, 조별과제, 공모전 제출마감을 위해서 주변 사람 아무나 붙잡고 인터뷰해본 경험, 기획자라면 다들 있을 것입니다. 심지어는 조원끼리 인터뷰를 하고 익명으로 자료로 올린 적도 있습니다(물론 학부생 때의 일이지만요.) 기사를 읽고 솔직히 찔렸습니다. 하고자 하는 말이 명확하게 나를 겨누고 있었거든요. 구색 맞추기용 유저 리서치는 하지 말 것. 아까의 질문으로 돌아가서 - 시간은 없고 할 일은 많다면, 기획자는 유저 리서치를 어떻게, 얼만큼 해야 할까요?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에게 유저 리서치의 전권을 넘겨야 할까요? 아닐 것입니다. PM의 업무는 본질적으로 가설을 검증하는 것. 유저 리서치는 가설 검증에 빠질 수 없습니다. 데이터 분석 역량이 없다면 소프트 스킬을 늘려서라도 유저 리서치를 설계, 실행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좋은 유저 리서치를 하기 위해 어떤 소프트 스킬을 늘려야 할까요? 정답은...다음 아티클 공유 글로 돌아오겠습니다. + 대부분의 커리어리 유저 여러분은 지식과 경험의 축적으로 정답을 알고 있겠지만, PM 준비생은 아직 아니랍니다. 물론 대강은 알고 있지만요. 그래서 다음 아티클은! PM 준비생이 할 수 있는 만큼만 준비해오겠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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