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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스킬 : 글쓰기 '문제정의'

우리는 보통 지금까지 노력해서 얻은 결과가 본래 원했던 결과와 다르겠다고 느낄 때 문제가 있다고 판단한다. 그래서 바바라 민토의 논리의 기술이라는 책을 통해 ‘문제 정의 파트’를 정리해봤다. ● 먼저 나를 아는 것부터, 문제를 정의하기 위해선 현재의 나와 상황 그리고 나아갈 방향을 알고 있어야 한다. 여기엔 4가지 요소가 있다. 1. 출발점·시작현황 2. 방해되는 사건 3. 원하지 않는 결과 4. 원하는 결과 이 4가지를 요소를 가지고 도입부를 만든다. ● 문제정의 프로레임워크에서는 다음 3가지 질문에 답변해야 한다. - 현재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가? ( 상황 = 출발점·시작현황+ 방해되는 사건) - 현재 원하지 않는 것은 무엇인가? (전개) - 대신 무엇을 원하는 가? (질문) 출발점·시작현황 -문제가 발생한 어느 시점의 어떤 장애가 있는 자신이나 고객 기업, 업계. 방해되는 사건 -지금 일어나고 있거나 일어날지도 모르는 사건 또는 앞으로 일어날 사건 등을 가리킴. 원하지 않는 결과 -일반적으로 방해되는 사건(외부적 요인, 내부적인 요인, 새로운 인식 등)에 의해 겉으로 드러난 것. 원하는 결과 -자신의 구조나 프로세스를 사용하여 원하지 않는 결과를 대신하여 발생하기 바라는 결과. ● 위의 3가지 질문을 통해 약 7가지 도입부를 구조를 만들 수 있다. 여기는 몇 가지만 예를 들어보겠다. 1)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 상황 = 현재 시장에 x라는 마케팅 접근법을 적용하고 있다. 전개 = 시장은 훨씬 더 높은 성장을 기대할 수 있지만 여러 가지 문제에 직면할 것이다. x식 접근법은 한계가 있을 것 같아 걱정된다. 질문 = 어떻게 바꿔야 하는가? 2) 어떤 대안을 선택해야 하는가? 상황 = 우리는 어떤 계획을 x방식으로 실행하고자 했다. 전개 = Y 방식이 더 좋다고 제안했다. 질문 = 어떤 방식을 선택해야 하는가? 이러한 과정을 거쳐 방향성을 확인하고 데이터의 수집과 분석 작업이 이뤄진다. 이처럼 자신의 문제를 인식하는 방법은 비지니스뿐만 아니라 사회생활에서도 자신을 파악하고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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