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도 뛰어든 커뮤니티 - 채팅 vs 댓글
네이버 스포츠 영역을 자주보시는 분들은 아실텐데 SPORTS 최상단에 '커뮤니티'라는 메뉴가 생겼습니다. 들어가보면 '오픈톡', '이슈톡'으로 나눠져 있는데 '오픈톡'은 사용자들이 톡방을 만들어서 운영가능한 카톡 단톡방같은 느낌이고 '이슈톡'은 그때그때마다 스포츠 이슈와 관련된 방을 열어서 투표나 댓글을 남길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특히 오픈톡에는 (공식)이라고 이름되어 있는 팬 오픈톡이 인기가 많긴한데 아직까지 활발하게 대화하는 분위기는 아니네요. 반대로 이슈톡은 기발한 댓글이 보여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채팅이 중심인 커뮤니티 서비스도 몇개월 써봤는데 아직은 커뮤니티의 중심이 채팅보다는 댓글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