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한팀에서 동료로 받아들여지는 포인트는 '마음가짐'이다

2023년 프로야구 드래프트가 끝났습니다. 정근우 선수의 칼럼인데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잡아보게 되네요. 📄본문 요약 지금 예비 프로들이 해야할 일은 단 세가지다 1️⃣ 봐야한다: 자신의 현재 파악하기 👉그동안 자신의 생활이 바쁘고 지치다보니 프로야구 경기를 본적이 많지 않을 것이다. 지금 프로야구는 순위 경쟁이 한창이라 집중할 시기이며 프로의 경기를 보고 자신의 현재를 파악하자. 2️⃣ 트레이닝: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기본을 만들기 👉기술적 보완은 나중이며 프로에 맞는 몸을 만들어야 한다. 후에 아무리 뛰어난 기술을 배운다고 해도 몸이 완성되어 있지 않으면 그 기술은 쓸 수 없으며 한두번 쓴다해도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없으면 내것이 아니다. 3️⃣ 멘탈관리: 책임감을 지녀라 👉'교복 입고 있을때가 최고'라는 말이 있다. 이젠 곧 성인이며 스스로의 행동에 책임을 져야 한다. 사회는 장난이 아니며 수중에 생긴 얼마안되는 돈 때문에 망가진 선수를 많이 봤다. 4️⃣ 마지막으로 '나는 신인이다'라는 이름 뒤로 숨지 말것 👉눈에 보이는 모두가 자신의 삶을 짊어지고 있다. 그 안에서의 치열함은 이제 시작되었다. 한 팀에서 동료로 받아들여지는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시간'이 아니라 '마음가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