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業스쿨] 억대 ‘엔젤투자’ 받기? ‘이것’에 대한 고민에 달렸습니다 지난 8월초 촬영한 #스타트業스쿨 첫회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1회는 '억대 ‘엔젤투자’ 받기? ‘이것’에 대한 고민에 달
[스타트業스쿨] 억대 ‘엔젤투자’ 받기? ‘이것’에 대한 고민에 달렸습니다 지난 8월초 촬영한 #스타트業스쿨 첫회가 업로드 되었습니다. 1회는 '억대 ‘엔젤투자’ 받기? ‘이것’에 대한 고민에 달렸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창업생태계와 투자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8월초 절반이 조금 넘는 분량을 사전 녹화했는데, 연말까지 주제별로 한편씩 공개됩니다. 모시는 분들의 예상과는 달리 제가 전문가 인터뷰이로 참여한 것은 아니고 사회자로 출연합니다. 제가 영상이나 기사에 나올 때는 항상 전문가 인터뷰로 나왔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하시는 것이 당연합니다. 오프라인에서 강연이나 세미나 진행 혹은 사회를 본 적은 많지만 이렇게 온라인 동영상 콘텐츠에서 사회자로 출연하기는 처음입니다. 핫하하하하~~ 다행히도 제가 사회자이자 진행자라서 제 출연분량이 많지 않아서 보시기에 부담이 적으실 겁니다. 아무튼 제 입장에서도 새로운 도전이었고 정말 고민 많이 하고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스타트業스쿨 전 시리즈를 이끌어가면서 출연하시는 전문가분들이 긴장하지 않게 도와드리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끌고 나가고 스타트업 창업가 입장에서 궁금한 부분에 대해 전문가분들의 노하우를 최대한 끌어내야 하는 부담스러운 자리였기 때문입니다. 또한 전문가 인터뷰이로 출연하면 제 생각만 말하면 되지만, 사회자와 진행자는 전문가와 스타트업 창업가 사이에서 그리고 이들과 스텝들 사이에서 전체 분위기를 조율하면서 이야기를 이끌어내야하기 때문입니다. 주관사와 제작사가 아무도 관심 안갖고 흥행에 최악인 중년아재인 저를 과감하게 기용한 이유가 지금까지의 활동과 일을 봤을 때 앞서 이야기한 사람들 사이에서 대부분을 직접 경험하고 잘 알고 있어서 사회자 경험은 없지만, 잘 이끌어낼 거라고 생각해서라고 했는데, 첫번째 결과물을 보니 기대하신 바를 어느정도는 해낸 것 같아서 일단 한시름 돌렸습니다. 이미 촬영해서 편집 중인 남은 회차와 더불어 아직 촬영이 남은 회차까지 시리즈를 마무리 잘 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 드립니다. 😊